한국가스공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여 조성되는 기부금인 ‘온누리펀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부금으로 국민·임직원 투표를 통해 선정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23년부터는 「함께 걷는 KOGAS 걸음기부 캠페인」과 연계하여 국민투표로 선정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3년간 9개 사업에 약 4.5억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앞으로도 마음을 모아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누리 실버 나눔사업을 운영합니다.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협업하여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밑반찬 조리 및 취약계층 배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서 취약계층 지원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25년까지 약 350명의 어르신들께 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1,120명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