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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스公, 협력사와 손잡고 LNG 핵심부품 국산화 협력 강화
작성일 2026-11-06
조회수 52
내용 ‘2026년 부품국산화 기술개발 협력사 상생협의회’ 개최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2026년 부품국산화 기술개발 협력사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는 LNG 설비 운영에 필요한 핵심부품의 국내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협력사의 현장 의견과 기술 제언을 수렴해 신규 국산화 과제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 행사에는 가스공사 본사 국산화 담당 부서 및 전국 5개 LNG 생산기지 전문가와 대용량 저압 LNG 펌프, 초저온 볼베어링, 하역암 유압실린더 등 주요 국산화 과제를 수행 중인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는 상생협의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증 테스트베드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기술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LNG 설비 핵심부품의 국산화는 안정적인 설비 운영과 국가 기술역량 강화에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실질적인 국산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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