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현장 중심’ 책임경영 강화… 안정적 천연가스 공급기반 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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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11-02 |
| 조회수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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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의사결정과 현장 안전관리 연계… 인천생산기지서 첫 현장 이사회 개최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을 비롯한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이사회’를 개최하고, LNG 하역설비 안전점검과 현장 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 이사회는 홍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추진된 현장 중심 이사회 활동으로, 주요 경영 현안을 사업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 이날 이사진은 현장 이사회를 열어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생산시설을 찾아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 특히 LNG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시설 유지관리 현황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천연가스 생산기지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예방 중심의 관리 방안을 확인했다. □ 아울러 이사회와 연계해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장의 경영철학 공유와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 가스공사는 이번 현장 이사회를 계기로 현장 이해도를 높여 경영 의사결정과 현장 실행력을 긴밀히 연결하고, 소통 기반의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 홍의락 사장은 “안전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은 현장에서 시작되며, 현장의 목소리 속에 경영을 개선할 답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현장의 문제를 경영에 반영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공급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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