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대구 달산초에 '생태숲' 조성… 임직원·학생 탄소중립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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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10-28 |
| 조회수 |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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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등 자생식물 1,000본 식재로 학교 내 생태공간 조성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28일 대구 달산초등학교에서 ‘2026년 탄소중립학교 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생태숲 조성 전달식과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가스공사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학교 내 유휴공간에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자생식물 1,000본을 식재해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자연친화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가스공사는 2022년부터 ‘탄소중립학교 숲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학교에 생태숲과 교실숲을 조성하며 환경보전과 미래세대 환경교육에 앞장서 오고 있다. □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 가드너스 임명식’을 함께 개최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태숲 조성을 위한 식재 봉사활동을 펼쳤다. □ 아울러 가스공사는 조성된 생태숲이 지속가능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트리플래닛 연계 전문 정원사를 통한 정기적인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학생들이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생태도감 제작과 씨앗 채집 등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생태숲 조성이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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