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전력거래소,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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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9-29 |
| 조회수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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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발전정보 공유로 에너지 수급 안정성 강화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9일 전남 나주 한국전력거래소 본사에서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와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고, 공공기관 간 견고한 협력체계를 다져 국가 에너지 안보를 공고히 하고자 추진됐다. ○ 주요 협약 내용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비상상황 발생 시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 등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실시간 대응 역량을 높여 AI 시대 전력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공동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울러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오는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해 실무 활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은 “‘가스는 곧 전기’이며, 전기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가스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가스공사와 전력거래소가 더하고, 넓히고, 만들어가는 협력을 펼쳐 AI·데이터 기반의 통합 수급관리 체계를 다지고 대한민국 에너지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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