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 선포… 중대재해 근절 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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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9-28 |
| 조회수 |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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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디지털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등 5대 실천방향 제시...현장 중심 안전경영 강화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홍의락 사장을 비롯한 전국 사업소장과 주요 경영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KOGAS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전사적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 이번 선포식은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전사 안전경영 방향을 전 임직원과 공유하고, 최고경영진부터 일선 현장 근로자까지 전사 구성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함께 실천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 이날 참석자들은 대형 안전모에 직접 서명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실천을 결의했고, 홍 사장이 경영방침서에 최종 서명함으로써 새로운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공식 선포했다. ○ 이번 경영방침은 홍 사장의 ‘AI Native Energy Company’ 구상을 바탕으로 ▲AI·디지털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자율안전문화 정착, ▲가스시설 건전성 확보, ▲현장 중심 소통·상생, ▲탄소중립 달성 등 5대 핵심 실천방향을 골자로 한다. □ 가스공사는 이번 선포를 계기로 ‘안전 최우선’ 원칙을 모든 경영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본사와 전 사업소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까지 함께 참여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경영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 홍의락 사장은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자 모든 경영 활동의 출발점”이라며, “경영진부터 현장 근로자까지 모두가 안전의 주체가 되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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