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추석 맞아 소외 이웃에 따뜻한 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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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9-17 |
| 조회수 | 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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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본사·전국 15개 사업장 인근 취약계층에 3억 4천만 원 지원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 4천만 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 이번 명절 나눔은 가스공사 대구 본사를 포함한 전국 15개 사업장이 합동으로 참여해 인근 지역 소외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 먼저, 대구 본사는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온누리펀드) 1억원과 법인카드 포인트 수익금 5천 3백만 원을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 임직원 성금 1억 원은 올해 가스공사가 진행한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 투표로 선정된 사회공헌사업인 △취약계층 눈건강 지원, △저소득 아동·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또한, 법인카드 포인트 수익금 5천 3백만 원은 대구시 관내 인구 감소 지역인 남구·서구·군위군을 비롯한 대구 전역 사회복지시설 176개소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달된다. □ 이와 함께 가스공사는 전국 15개 사업장을 통해 각 지역의 취약계층·군부대·사회복지시설 등에 총 1억 9천만 원 상당의 쌀과 생필품, 명절 선물 및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임직원과 국민이 힘을 모은 걸음 기부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온기로 닿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한 부분을 세심히 살피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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