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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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5-04 |
| 조회수 | 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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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76.55점)보다 대폭 오른 90.9점, 공공기관 평균(62.8점) 대비 월등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및 품질관리 분야서 최고 등급 획득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5월 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데이터 개방·활용·품질·관리체계·기타(가·감점) 등 5개 영역을 평가하는 제도다. ○ 특히, 2020년에는 ‘품질’ 평가군을 기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기관까지 확대하는 등 총 5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 공공데이터 제공 노력 및 성과를 중점 평가했다. □ 가스공사는 적극적인 공공데이터 제공으로 지난해 76.55점(보통) 대비 대폭 향상된 90.9점(우수, 공공기관 평균 62.8점)을 획득하고, 데이터 개방·활용·품질 영역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 ‘개방’ 영역에서는 공공데이터 수요 발굴을 위해 사내 공모 및 대국민 수요조사를 시행하고, 타 공공기관과 협업해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자 노력한 점이 매우 높게 평가됐다. ○ ‘활용’ 영역에서는 시스템 개선을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해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했으며, ‘품질’ 영역에서는 데이터 표준을 준수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공유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주권욱 가스공사 디지털뉴딜처장은 “앞으로도 국민에게 가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가스공사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추가 개방하고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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