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2021 국가산업대상 동반성장 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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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4-20 |
| 조회수 | 6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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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산업 선도 및 지역사회·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추진 공로 인정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4월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1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동반성장’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기업별 경영이념과 비전, 최근 3년 활동, 각종 수상경력 등을 토대로 산업·사회적 기여도를 종합 평가한다. □ 가스공사는 전체 19개 부문에서 30개 기관이 선정된 이번 행사에서 수소산업 선도, 지역 소상공인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KOGAS 상생협력 패키지, 가스설비 기자재 국산화 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동반성장 대상’을 받게 됐다. ○ 가스공사는 국가 수소경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수소사업본부와 수소유통센터를 신설하고, 현대자동차·발맥스기술 등 대중소기업과 함께 전국 수소 인프라(충전소·생산기지)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 또한 2018년부터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 온라인몰 고도화 사업 로드맵’을 마련하고 대구시와 협력해 대구·경북 공공기관 62여 곳이 이용하는 온라인 쇼핑몰(연 매출 90억 원)을 육성해 나가고 있다. ○ 아울러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사회 및 중소협력사·소상공인을 돕고자 18개 과제로 구성된 2,905억 원 규모의 ‘KOGAS 상생협력 패키지’도 시행하였다. ○ 이밖에도 가스공사는 협력 중소기업이 개발한 가스설비 주요 기자재의 신뢰성을 검증해 구매하는 ‘현장실증(Test-Bed)’ 프로그램 등의 기술개발 협력을 통하여 연간 90억 원의 수입 대체효과와 수출확대가 기대되는 가스설비 국산화 사업을 역점 추진하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위한 가스공사의 경영철학과 비전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사랑받고 국가 산업을 선도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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