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태국 GTP 사업 진출로 미래 수익 창출 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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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3-29 |
| 조회수 |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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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태국 GTP 사업 진출로 미래 수익 창출 박차 태국 TPIPP社·한국서부발전과 송클라 GTP 사업 협력 MOU 체결 LNG 조달 및 플랜트·발전소 건설 등 에너지 인프라 사업 본격 추진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3월 3일 태국 발전회사인 TPIPP(Thai Petrochemical Industry Polene Power), 한국서부발전과 ‘태국 송클라 GTP(Gas to Power)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가운데 박영권 가스공사 신성장사업본부장, 한상문 한국서부발전 사업본부장, Prachai Leophairatana TPIPP 회장이 참석했다. □ 송클라 GTP 사업은 태국 남부 송클라(Songkhla) 지역에 LNG를 조달하고 터미널과 발전소를 건설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2016년 태국 정부가 이곳을 특별경제구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TPIPP社가 가스공사에 공동 사업 개발을 제안했다. □ 이번 협약으로 가스공사는 국내외 LNG 사업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LNG 조달 및 터미널 건설·운영을 담당하며, 서부발전과 함께 금융 조달도 주도할 계획이다. ○ 또한 TPIPP는 현지 인허가 등 리더사 역할 수행 및 사업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 가스공사는 앞으로 안정적인 신규 해외 LNG 수요처 확보를 통해 신규 수익원을 창출함과 동시에, 건설·금융 등 관련 분야에 국내 기업이 동반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경제 활성화 및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태국 송클라 프로젝트를 계기로 해외 신흥국 GTP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TPIPP社는 석유화학 플랜트 운영, 건설자재 제조·판매, 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는 TPI그룹의 자회사로 태국 내에 총 440㎿용량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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