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도전, '그린수소 포럼' 창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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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3-29 |
| 조회수 | 1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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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을 위한 도전,‘그린수소 포럼’창립 - 2일, 국회, 산·학·연, NGO 등이 참여한 민간 중심 플랫폼 - 그린수소 현실화, 수소경제 활성화 및 탄소중립 촉진 역할 □ 정부의 탄소중립, 그린뉴딜, 수소경제 등 청정에너지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민간 중심의 포럼이 출범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회장 문재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와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21. 2월 2일(화) 국회, 산업계, 학계, 연구계,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2021 그린수소 포럼」창립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21 그린수소 포럼 창립행사 개요> ▶ 일시/장소 : ‘21.2.2(화) 14:30~16:30 / 더플라자 호텔(다이아몬드홀 22층) ▶ 주최/주관 : H2KOREA,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 환경재단 ▶ 참석자 : 국회, 산·학·연, NGO 등 포럼 준비위원 40여명 ▶ 주요내용 : 포럼 사전총회 및 창립행사 등 ㅇ 그린수소 포럼은 제1차 수소경제위원회(’20.7월)의 후속조치로 추진되어, 조속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국민 수용성 확대 등을 위해 출범하였다. ㅇ 이날 창립총회는 국민들에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경제와 그린수소의 필요성과 역할 등을 알리기 위하여 온라인 생중계와 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되었다. ㅇ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이학영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이희범 前 산업자원부 장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산·학·연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하였다. □ 이날 그린수소 포럼 창립총회 행사에 앞서 ‘2050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한 수소경제의 역할’을 주제로 한 식전 포럼을 진행하였으며, ㅇ 1. 탄소중립과 수소경제의 역할 2. 빅데이터를 통해 본 수소에너지 현주소 3.글로벌 수소 모빌리티 현황 및 전략 4. 독일의 그린수소 활성화 정책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졌다. □ 이어진 사전총회를 통해 포럼의 구성·운영 방향이 확정되었으며, 공동위원장, 위원 등 총 42명이 위촉되었다. ㅇ 위원장에는 이희범 前 산업자원부 장관과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위원은 준비위원으로 참여한 국회(5명), 연구기관(8명), 산업계(13명), NGO(1명), 학계(11명), 자문(2명) 등 분야별 전문가로 위촉되었다. □ 향후 포럼에서는 그린수소 확대 등 탄소중립 추진방안을 중심으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단위의 추진과제 도출 및 제안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ㅇ 1. 정책방향·전략 등 민간의견 제안, 2. 현장 애로사항(규제 등) 개선방향 제안, 3.수용성 제고 위한 제도·기반 구축 지원 등을 중점으로, ㅇ 전체회의(연 2회)와 실무회의(연 4회)를 통하여 민간 차원의 정책 평가 및 방향 제언, 각 분야별 이행과제 도출 및 보완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창립총회에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는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최종 목적지는 ‘그린수소’인 만큼, 정부는 그린수소 실현에 박차를 가해 반드시 ‘수소강국 대한민국’으로 대전환을 이룩할 것”이라면서, ㅇ “오늘 포럼에 함께하신 여러분께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집단지성으로 든든한 지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주문하며, “그린수소 포럼 창립이 전 세계 수소경제 발전의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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