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주배관 37km 및 공급관리소 2개소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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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1-25 |
| 조회수 |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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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배관 4,908km → 4,945km, 공급관리소 411개 → 413개로 조정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전국 천연가스 공급 운영설비가 2021년 1월 기준 주배관 4,945km, 공급관리소 413개소로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 이는 지난해 1월 대비 주배관은 4,908km에서 37km, 공급관리소는 411개소에서 2개소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제주권 미공급 지역 천연가스 공급에 따른 배관 연장 등이 반영됐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설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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