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창업 친화적 생태계 조성으로 기술 혁신 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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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2-15 |
| 조회수 | 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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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빅스타(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성료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2월 10일 ‘제2회 빅스타(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우수 스타트업과 지역기업 매칭을 통해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 가스공사는 지난 7월 ‘제주LNG본부 공기식 기화기 최적 운영’과 ‘가스 공급 배관망 안전 관리를 위한 아이디어 및 객체 인식’에 대한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참가팀 모집을 진행했다. ○ 서류 심사로 선발된 40개 팀(152명)은 제주LNG본부 현장 설명회, 중간 워크숍,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 약 3개월간의 여정을 거쳐 예선을 치르고 이 중 최종 10개 팀(50명)이 본선에 올랐다. □ 예선(11.26) 및 본선(12.10) 심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평가로 진행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관리 지침을 준수하고자 발표 팀과 필수 관계자 등 최소 인원만 현장에 참석했다. ○ 총 상금 5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자 간 치열한 경합 끝에 ‘DNN 임베디드 시뮬레이션 기반 공기식 기화기 최적 운전 알고리즘’을 개발한 ‘Faicon’팀이 1등(상금 1천 5백만 원)을 차지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알고리즘 현장검증 기회 제공 및 대구지역 기업과의 사업화 매칭 등 후속 지원을 이어나가 창업 친화적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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