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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 3대 신용평가사, 한국가스공사에 국내 최고 신용등급 부여
작성일 2020-12-10
조회수 820
내용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S&P, Moody’s에 이어 Fitch로부터 국내 최고 신용등급을 부여 받으며 국내 에너지 산업에서 차지하는 전략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 지난 8월과 10월, S&P와 Moody’s는 각각 한국가스공사의 장기신용등급으로 국내 최고등급인 AA, Aa2를 부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 두 기관에 이어 12월 08일(화) Fitch도 한국가스공사의 장기신용등급으로 ‘AA-’(국가등급과 동일, 한국 최고등급)를 부여하였다.


□ 국제 신용평가 3사는 정부 정책에 있어 가스공사의 전략적 중요성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기반한 탄탄한 사업구조를 등급판정의 주요 근거로 들었다.

○ 한국가스공사가 높은 신용등급을 가진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가스 산업 내 주도적인 지위를 유지하며, 전략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보았다.



○ 또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적정 투자비 집행 및 원료비 연동제 복귀를 통한 금년도 현금흐름의 증가, ‘21~’22년 유가회복 전망에 따른 해외사업 수익개선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 세계 3대 신용평가사가 부여한 국내 최고 신용등급은 향후 한국가스공사의 외화사채 발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유가 하락 및 판매량 감소 등 여러 악재 속에서도 정부와 같은 한국 최고 신용등급을 부여받음에 따라, 해외투자자들의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더욱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외화채권을 발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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