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워라밸 문화 확산 앞장서는 공기업 우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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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1-25 |
| 조회수 |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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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주관 제5회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서 실천 우수기업 선정 유연근무, 임신·육아기 지원 활성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성화 돋보여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회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 시상식에서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실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는 고용노동부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 수상기업,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우수기업, 일·생활 균형(워라밸) 실천기업 등에 대해 포상·격려하는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영상 시상식(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됐다. □ 고용노동부와 잡플래닛이 공동 선정한 ‘일·생활 균형 실천기업’은 총 23곳으로, 가스공사는 이번에 1군 공기업 중 유일하게 우수기업으로 뽑혔다. ○ 가스공사는 가족 친화 기업으로서 일·가정 양립을 위해 유연근무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9개 근무형태 중 하나를 선택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근무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자기개발 및 가족 돌봄, 육아 등 자신의 삶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 또한 임신·육아기 지원제도를 활성화해 임신주수에 따른 태아검진휴가(28주까지 4주마다 1일, 29~36주까지 2주마다 1일, 37주 이후 1주마다 1일) 사용은 물론, 임신 전 기간 동안 하루 2시간씩 단축근무도 가능하게 해 임산부를 배려하며 함께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 ○ 이밖에도 남성 육아휴직 기간을 여성과 동일하게 3년으로 확대해 성별에 관계없이 다양한 육아제도를 활용하도록 관련 규정과 시스템을 정비함으로써 올바른 육아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대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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