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가스공사, 고속도로에 수소·LNG 복합충전소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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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9-28 |
| 조회수 |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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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와 공동협력 양해각서 체결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수소승용차와 수소·LNG화물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수소·LNG 복합충전소를 전국 고속도로 화물차 거점 휴게소 3곳에 설치한다. ○ 수소·LNG 복합충전소는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승용, 화물, 버스 등의 차량들과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화물, 버스 등의 차량모두 충전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충전소 모델이다. □ 가스공사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9월 28일 경북 김천 도로공사 본사에서 ‘고속도로 수소·LNG 복합충전소 설치를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행사에는 성영규 한국가스공사 안전기술부사장과 신동희 한국도로공사 기획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는 복합충전소 건설 및 운영을 담당하며, 도로공사는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충전소 부지 및 수소충전소 구축 지원금을 제공한다. ○ 두 기관은 우선 복합충전소 3개소 구축을 위한 사업 검토에 착수하여 실무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번 3개소 구축 외에도 향후 복합충전소 추가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및 그린 모빌리티 보급 확대 정책에 적극 발맞춰 2025년까지 전국 주요 물류거점에 수소·LNG 복합 충전소 30개소를 건설하는 등 인프라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여, 수소에너지 중심의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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