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에너지 안전 혁신으로 미래 성장동력 창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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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4-24 |
| 조회수 |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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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중심 에너지 안전 혁신 추진반, 에너지 안전 패러다임 전환 선봉 기대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에너지 안전 혁신 추진반’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 가스공사는 지난 35년간 축적해온 천연가스 안전관리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현재 자사가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등 에너지 역점사업 전 분야에 안전관리 혁신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에너지 안전 혁신은 천연가스 사업에 국한된 현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에너지 안전 전반을 아우르는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한다. ○ 특히 조직·재난대응·협력사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진단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현장 중심 안전관리 실현, △협력사와의 협업을 통한 안전한 일터 구현, △신성장 분야 안전관리 매뉴얼 개발, △안전 상생모델 개발 및 사회적 가치 구체화 등에 중점을 둔다. ○ 또한 선제적인 코로나19 대응 및 방역조치에 얻은 경험을 구체화한 ‘지속적 재난대응체계 구축‘, 4차 산업의 급속한 성장·변화를 반영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마스터 플랜을 제시할 계획이다. □ 가스공사는 이처럼 확고한 에너지 안전 혁신 의지를 표명·실현하고자 사장(추진반장)을 비롯해 평균 20년 이상의 안전 분야 숙련자, 외부 전문가 등 총 10명으로 꾸린 혁신 추진반을 운영한다. □ 채희봉 사장은 “혁신은 무엇보다 ‘기본’을 지키는 것, 그리고 기본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 가스공사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 나아가 공공의 안전과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튼튼한 에너지 안전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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