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다양한 채널 통해 정규직 전환 협의에 노력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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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1-30 |
| 조회수 | 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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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7일 집중 협의 개최 합의, 비정규직 노조 파업 이틀 만에 종료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월 29일 비정규직 노조와의 지속적인 대화 재개 노력을 통해 지난 28일 시작된 전면 파업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 그동안 당사자 간 협의 과정에서 전환방식 등에 대한 이견으로 비정규직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으나, 29일 채희봉 사장이 비정규직 노조와 직접 만나 각 대표단별 위원이 참여하는 ‘집중 협의’를 다음달 7일 열기로 최종 합의함에 따라 이번 파업은 마무리됐다. □ 가스공사는 정부의 정규직 전환 정책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2017.07.20.)’에 따라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 무엇보다 고용 불안에 노출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과 고용 안정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두고 법령과 정부 가이드라인을 고려해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 정부 가이드라인은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입장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사 및 전문가가 충분히 협의할 수 있는 기구를 구성·운영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 이에 따라 가스공사는 각 당사자가 모두 참여하는 노사전문가협의회와 기타 실무협의회 등 다양한 대화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충분한 협의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최적의 정규직 전환 방안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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