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亞 최초 LNG 벙커링 선박으로 친환경 연료시장 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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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1-10 |
| 조회수 | 1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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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용 LNG 수송선 SM JEJU LNG 2호 명명식 개최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월 10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국적 LNG 29호선 ‘SM JEJU LNG 2호’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남준우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국적 29호선 ‘SM JEJU LNG 2호’는 지난 2017년 가스공사가 20년간 제주지역에 연간 최대 55만 톤의 LNG를 공급하기 위해 발주한 LNG 수송선 2척 중 1척으로, 삼성중공업이 건조하고 대한해운이 운영할 예정이다. ○ 지난해 9월부터 운항 중인 SM JEJU LNG 1호선과 이번 2호선은 통영기지와 제주기지를 오가는 7500㎥급 소형 LNG 수송선으로 가스공사와 조선 3사가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한 한국형 LNG 화물창 KC-1을 적용했다. ○ 특히 2호선은 선박 연료용 LNG 공급설비를 탑재한 아시아 최초 ‘LNG 벙커링 겸용 선박’으로 향후 가스공사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LNG 벙커링 사업에 앞장서게 된다. □ 채희봉 사장은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수급 안정과 국내 조선해운산업 발전을 함께 이루고자 지난 20여 년간 LNG 국적선 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며, “아시아 첫 번째 LNG 벙커링 선박인 제주 2호선은 앞으로 IMO2020 환경 규제 속에서 새로운 연료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첨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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