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에 전력투구 |
|---|---|
| 작성일 | 2019-12-20 |
| 조회수 | 588 |
| 내용 |
대구·경북 사회복지시설 4곳에 고효율·친환경 연료전지 설치 완료 전국 저소득층 가구·복지시설 대상 2019 열효율 개선사업 마무리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2월 19일 경북 청도군 효사랑실버센터에서 ‘2019 온(溫)누리 연료전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 오한영 사회복지법인 에덴원 대표이사, 이정우 효사랑실버센터 원장을 비롯해 수혜시설 관계자 및 어르신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연료전지는 도시가스에서 추출한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을 통해 열과 전기를 발생시키는 시스템으로 종합효율 82%, 이산화탄소 저감효과가 40%에 달하는 고효율·친환경 신재생에너지원이다. □ 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의 난방비 경감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매년 2곳씩 총 7개소에 연료전지 설치를 지원해왔다. ○ 올해는 경북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대구 새볕원과 경북 효사랑실버센터 등 4곳에 지난해 대비 두 배 용량인 10KW 규모의 연료전지를 설치했다. ○ 고효율·친환경 연료전지는 복지시설 운영에 부담이 되는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을 통한 환경보호에도 효과적이다. □ 한편 가스공사는 18일 제주 애서원에서 지난달 말부터 전국 5곳을 돌며 순차 진행해온 ‘2019년 KOGAS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준공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가스공사는 2010년부터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노후 건물의 단열재·보일러·창호·LED 교체 공사를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에너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왔다. ○ 특히 시공 과정에 지역 사회적 경제조직(자활기업 등)이 전면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 올해 가스공사는 예산을 전년 대비 두 배로 증액해 전국 7개 지역의 저소득층 가구 92곳과 복지시설 184곳에 대해 열효율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료전지 보급 및 열효율 개선사업을 지속 확대함으로써 겨울철 복지시설 비용 절약과 지역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말했다.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