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철통같은 사이버 보안 역량으로 산업부장관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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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2-19 |
| 조회수 | 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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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주관 2019 사이버 보안 경진대회서 최우수 공공기관 영예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2월 19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 에너지산업 분야 정보보안 컨퍼런스’에서 ‘2019 사이버 보안 경진대회 1위(최우수)’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 2019 사이버 보안 경진대회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등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17개 공공기관에서 31개 팀이 참가하는 공공 부문 최대 규모의 사이버 보안 경연대회로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개최됐다. □ 이번 대회에서는 국가기반시설 관리기관의 사이버 보안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댐·철도·산업시설 등을 모방한 제어시스템 모형을 활용하는 등 새로운 방식의 ‘제어보안’ 분야 평가를 최초 시행했다. ○ 가스공사는 대회 준비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자체 보안전문가(화이트해커) 양성을 추진하고 10월에는 자체적으로 모의 사이버 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유관기관인 강원랜드 전문가와 유기적으로 협업해 다양한 사이버 보안 역량을 확보해왔다. ○ 그 결과 가스공사(강원랜드 연합)팀은 악성코드·제어신호·무선통신 분석 및 취약점 보완 등 대회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1위를 차지했다. □ 팀을 우승으로 이끈 임창현 가스공사 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자체 보안전문가를 꾸준히 양성하는 등 철통같은 사이버 보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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