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대구경북본부, 지역 대중교통 안정성 강화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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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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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LCNG 충전소 예비공급설비 구축 준공식 개최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2월 17일 경북 포항에서 지역 대중교통 원활화를 위한 ‘포항 LCNG 충전소 예비공급설비 구축’ 준공식을 가졌다. ○ 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포항시, 영남에너지, 코리아가스서비스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는 이번에 지역 도시가스사인 영남에너지와 함께 기존 충전소 설비를 최대한 활용해 신규설비 증설 대비 낮은 투자비로 압축설비를 구축함으로써 경제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의 좋은 사례를 남기게 됐다. ○ 특히 50만 포항시민의 유일한 대중교통으로 운행되고 있는 CNG 압축천연가스 버스는 그동안 단일 라인으로 연료를 공급해 왔으나,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공급 중단 등 재난 대응능력 제고 및 대중교통 안정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천수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LCNG 충전소 예비공급설비 구축을 통해 긴급 상황에도 중단 없는 대중교통 연료 공급으로 에너지 공공성을 확보해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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