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 지역 문화재 지킴이 활동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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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25 |
| 조회수 | 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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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난포고택서 신라문화원과 함께 가스화재 안전점검·캠페인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1월 22일 경북 경산시 ‘난포고택(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80호)’에서 사단법인 신라문화원과 합동으로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행사에는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가스화재 안전점검과 시설 보수작업을 실시하고 소화기 등 소화방재 물품도 비치했다. ○ 또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스화재 사고 예방법 및 사고 발생시 행동요령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가스공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인 만큼, 소중한 지역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한편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2005년부터 지역 문화재를 대상으로 한 화재·가스 사고예방 물품 지원, 안전·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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