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제목 가스공사, 친환경 LNG 차량으로 미세먼지 줄이기 앞장
작성일 2019-11-22
조회수 555
내용 한국교통안전공단과 LNG 차량 보급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1월 22일 안산 가스연구원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LNG 차량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행사에는 이성민 가스연구원장과 조정조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노후 경유트럭을 청정 LNG트럭으로 튜닝하기 위한 관련 기준·제도 정비, 천연가스·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검사 및 제도 개선 등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현재 도심지 수송 분야의 미세먼지 비율 중 경유트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약 70%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앞으로 청정한 LNG 차량 보급 활성화를 통해 국내 수송 분야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이전글
가스公, 임직원 힘 모아 미래 주역 청소년의 꿈 키운다
다음글
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 지역 문화재 지킴이 활동 펼쳐
컨텐츠 만족도 및 의견작성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
계열 홈페이지 바로가기 버튼 어린이 KOGAS
홈페이지 언어 선택 버튼 KOR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