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제목 가스公, 임직원 힘 모아 미래 주역 청소년의 꿈 키운다
작성일 2019-11-22
조회수 464
내용 제2차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1월 21일 대구 동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2차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 개강식을 가졌다.

○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동촌종합사회복지관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 ‘YaoF(You are our Future)’로 명명된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은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출연해 조성한 ‘온누리펀드’로 운영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시행된다.

○ 올해 온누리펀드 사업은 임직원 선호도 조사를 통해 다문화가족 청소년·한부모 가정·미혼모 지원 및 취약계층 간이소화기 보급 등 총 4개 분야로 선정됐다.

○ 특히 본 사업은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업 지원 및 심리 검사, 진로탐색을 위한 직업교육, 진로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의 개인 역량 강화를 돕는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 성취도 증진과 진로 가치관 확립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정성으로 모은 온누리펀드를 적극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이전글
가스공사,“국민과 함께 혁신의 바람 불러 일으킬 것!”
다음글
가스공사, 친환경 LNG 차량으로 미세먼지 줄이기 앞장
컨텐츠 만족도 및 의견작성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
계열 홈페이지 바로가기 버튼 어린이 KOGAS
홈페이지 언어 선택 버튼 KOR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