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중소기업 중동 에너지시장 진출 협공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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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12 |
| 조회수 | 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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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부다비 국제 석유가스 산업전(ADIPEC) 동반성장관 운영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2019 아부다비 국제 석유가스 산업전(ADIPEC)’에 중소기업 중동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한다. ○ ADIPEC은 전 세계 60개국에서 석유가스 관련 2,00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가스공사는 지난 2017년에도 동반성장관 운영을 통해 수출 상담 66백만 달러 및 계약 체결 약 150만 달러 규모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 가스공사는 초저온 밸브·가스 감지기 등 국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우수한 천연가스 제품의 홍보 및 판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10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용 홍보관을 준비했다. □ 가스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세계적인 브랜드 파워를 전면에 내세운 공동 홍보활동을 전개해 판촉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이 있어도 인지도가 낮아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의 신뢰도 향상은 물론 세계 가스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가스공사와 중소기업의 공동 홍보가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신규 진출 및 시장 확대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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