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등 대구 공공기관, 청년 취업난 타파 위해 뭉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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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1-06 |
| 조회수 | 5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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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 커먼그라운드, 지역인재 역량 강화 위한 달구벌 공공캠퍼스 개최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등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의 혁신 워킹그룹인 ‘달구벌 커먼그라운드’가 청년 취업난 해소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홀에서 ‘제2회 달구벌 공공캠퍼스’를 개최한다. ○ 달구벌 커먼그라운드는 지난해 9월 발족 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옐로카펫 설치), 대구지역 사회적 경제 활성화(대구 소셜 크라우드 펀딩대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달구벌 IF 혁신포럼 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달구벌 공공캠퍼스는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참여기관인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감정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환경공단이 대구광역시와 협업해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번 행사에서는 공공부문 취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소개 등 정보 제공은 물론 자기소개서 작성 팁부터 NCS 테스트, 모의 면접까지 채용 전반에 걸친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인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계획이다. ○ 특히 지난해 공공캠퍼스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공공기관 현직 선배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2배로 확대 편성하는 등 여타 취업 지원 행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12개 공공기관이 함께 청년 일자리 문제 등 대구지역 현안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혁신 네트워크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 성장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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