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러 가즈프롬社와 천연가스·수소 협력 강화 |
|---|---|
| 작성일 | 2019-10-22 |
| 조회수 | 732 |
| 내용 |
KOGAS-GAZPROM 과학기술 협력 분과 워킹그룹 회의 개최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0월 22일 인천 오크우드 호텔에서 러시아 가즈프롬社와 ‘KOGAS-GAZPROM 과학기술 협력 분과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행사에는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 이성민 가스연구원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는 최근 세계 에너지 시장에서 천연가스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국제 협력을 통한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또한 가즈프롬社와는 지난 2003년 ‘과학기술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이후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을 위한 기술적 기반 검토 및 정보 공유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 KOGAS-GAZPROM 과학기술 협력 분과 회의는 매년 양사 과학기술연구원의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주제 발표 및 토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 이번 워킹그룹에서는 △자원 탐사·개발, △중규모 LNG 액화, △LNG 벙커링, △수소 저장·수송, △배관 방식·부식 기술 등 18편의 주제가 다뤄졌다. ○ 특히 양사는 기술적 우위에 있는 자원개발 기술 및 장거리 천연가스 공급 기술 분야 외에 공동 관심사인 수소 저장 등 신사업 기반 기술에 대한 정보도 공유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가즈프롬은 주로 PNG 형태로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나 향후 LNG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가스공사가 보유한 LNG 공급·수송 관련 기술과 노하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 양사 간 LNG 및 수소 분야에 대한 다양한 협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