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통영기지 , 비어있는 저장탱크 1기 화재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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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0-01 |
| 조회수 | 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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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진압 완료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통영기지에서 내부의 천연가스가 제거된 안전한 상태에서 정비 작업 중인 천연가스 저장탱크 1기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현재는 화재 진압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 사고는 9월 30일 오후 5시경 비어있는 LNG 저장탱크에서 보냉재 교체 작업을 하던 중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가스공사는 화재발생 원인 조사 후 재발 방지를 위해 추가 보완대책을 강구하고 정비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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