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대구경북본부,“소외이웃에게도 풍성한 한가위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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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9-11 |
| 조회수 | 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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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지역 장애인·홀로 어르신 가정 20세대 찾아 대청소·명절선물 전달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대구경북지역본부는 9월 10일 경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합동으로 추석맞이 소외이웃 돕기 활동을 시행했다. ○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지역본부 온누리봉사단, 경산시민 안뜨레봉사단, 경산MATE유학생봉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산시 북부동 일대 장애인·홀로 어르신 가정 20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대청소 및 명절선물 전달 시간도 가졌다. □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998년부터 경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대표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업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경산이 전국 최고의 대학 밀집지역이라는 점에 착안한 ‘대학생-중고생-초등생 멘토링 봉사단 운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화재·가스 안전, 지역 환경개선, 소외이웃 돕기, 건강한 여름나기 활동 등 다채로운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펼쳐왔다. ○ 특히 이번에 참가한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경산MATE유학생봉사단’은 경산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대만·미얀마·베트남·스리랑카·우즈베키스탄 출신 유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올해 5월부터 활발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안착하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렇게 다양한 봉사 주체가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민족 최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협력 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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