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워크숍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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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9-24 |
| 조회수 | 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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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참가자 대상 멘토링 진행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9월 17일 서울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 가스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정부 혁신성장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창업 생태계를 육성하고자 ‘설비운전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설비운영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지난 6월 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대회에 응모한 총 40개 팀(139명) 중 서류 검토를 거쳐 예선에 진출한 30개 팀(115명)을 대상으로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멘토링, 예선 진행상황 공유, 본선 진행방법 안내 등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특히 기술 멘토링은 △가스설비 데이터 및 시스템 관리, △가스설비 운영, △가스설비 보전 등 총 3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가스공사 내부 전문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설비 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 가스공사는 다음달 말까지 예선을 진행해 최종 본선에 오를 10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 한편 가스공사는 이번 대회를 위해 총 3,500만 원의 상금을 마련한 가운데, 우수팀에 대해서는 향후 대구지역 기업과의 사업화 매칭 지원 등 중소기업·스타트업 상생 기회도 부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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