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중소기업과 손잡고 세계 무대 누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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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9-18 |
| 조회수 | 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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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휴스턴 Gastech 2019 컨퍼런스·전시회 참가 국내 우수 중소기업 미주시장 진출 및 WGC 2021 성공 개최 지원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휴스턴 NRG Park에서 개최되는 가스업계의 세계 3대 컨퍼런스·전시회 중 하나인 ‘가스텍(Gastech)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가스텍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700개 이상의 가스 관련 기업이 참가하고 35,000여 명이 참관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 가스공사는 행사 기간 중 상설 전시관을 열고 국내 천연가스 산업 소개와 더불어 그동안 축적해온 노하우·기술력 등 우리나라 가스산업의 역량을 세계 무대에 뽐낸다. ○ 가스공사는 전시관 내에 중소기업 동반성장관을 함께 운영해 국내 우수 중소 협력업체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상생협력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 아울러 2년 후 대구에서 열리는 ‘가스업계의 올림픽’ 2021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WGC)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전방위적 홍보도 병행한다. □ 가스공사 동반성장관에는 가스트론 등 국내 중소기업 9곳과 해외 인프라 사업 파트너사인 대기업 3개사가 참여해 공동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세계 가스시장에서 가스공사가 가진 브랜드 파워를 적극 활용해 해외 판촉효과를 크게 높인다는 전략이다. ○ 특히 미국의 세계적인 EPC(설계·조달·시공) 기업인 플루어(Fluor)社 등 현지 기업과의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계 개최해 마케팅 효과를 제고하고 현지 진출의 발판을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참여 기업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마케팅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해 미주시장 진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정보 갈증을 해소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 이밖에도 가스공사는 컨퍼런스 분야에서 ‘대규모 에너지 수송을 위한 저비용 수소저장 기술(Low-cost hydrogen storage technology for large scale energy transport)’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다. □ 한편 가스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Woodside, Chevron, Sempra 등 세계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 만나 상호 협력분야에 대해 논의를 진행함과 동시에 북미지역 천연가스 생산 현장 답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시장정보 습득에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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