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에너지 효율 향상·사회적 가치 실현 일거양득 |
|---|---|
| 작성일 | 2019-08-13 |
| 조회수 | 974 |
| 내용 |
취약계층 280여 가구에 고효율 가스보일러 교체 지원금 2억 원 투입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8월 12일 대구 본사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가정용 고효율 가스보일러 교체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행사에는 고호준 가스공사 도입영업본부장,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승희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는 대구지역 취약계층 가정의 노후 가스보일러를 1등급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는 데 필요한 지원금 2억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사업 수행기관인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1월까지 수혜 대상 280여 가구에 보일러를 설치한다. ○ 가스공사는 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증진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은 물론 ‘에너지 공급자 효율 향상 의무화 제도(Energy Efficiency Resource Standard, EERS)*’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EERS : 국가 에너지 효율 향상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가스 등 에너지 공급자에게 개별적인 에너지 의무 절감량을 배분하고 이행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나 페널티를 부여하는 제도 □ 고호준 가스공사 도입영업본부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고효율 가스보일러가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2014년 10월 정부의 국토 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대구 혁신도시로 본사 이전 후 지역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특히 올해는 총 4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사회적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에너지 복지 증진, 미래세대 육성 등 에너지 업(業) 특성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상생협력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