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국민의 기대 담아 혁신 목표‘정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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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7-25 |
| 조회수 | 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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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전문가·가스업계 등 시민참여형 KOGAS 혁신위원회 개최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7월 23일 대구 본사에서 청년대표·시민사회단체·가스산업 협력업체·혁신성장 전문가 등 시민위원과 경영임원이 참여하는 ‘2019 KOGAS 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 KOGAS 혁신위원회는 지난해 8월 국민의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서 듣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가스공사 혁신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자 외부위원을 과반 이상으로 위촉해 꾸려졌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2018년 KOGAS 혁신계획 추진 성과’ 및 ‘2019년 KOGAS 혁신종합계획(안)’을 발표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혁신과제를 개선·보완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어졌다. □ 시민위원들은 △에너지 전환 시대 천연가스의 역할 증대 및 대국민 인식 전환,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구조 선도, △혁신·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test-bed 활성화 및 구매 연계 강화, △대구지역 균형발전 및 임직원 지역사회 정착, △갑질·채용비리 해소 프로세스 마련, △혁신 추진과제 연계성 강화 및 가스공사 고유 브랜드화 등을 제안했다. □ 채희봉 사장은 “혁신계획은 국민의 관점에서 국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고자 수립·실행하는 것인 만큼, 시민위원의 소중한 의견이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특히 △수소 등 다각적인 에너지 신사업 발굴, △혁신·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구축, △천연가스 역할 제고, △비효율·낭비요소 개선을 통한 구조적 개선, △지역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에 주력할 것을 약속했다. □ 가스공사는 이번 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2019년 KOGAS 혁신종합계획을 확정하고 향후 5년간(2019~2023년) 공급원가 3.6조 원 인하, 직접 일자리 2만 개 창출, 혁신·중소기업 200개 육성 등 혁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또한 시민위원과의 상시 SNS 소통 강화를 통해 혁신위원회의 활동 범위와 참여 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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