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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스公, 올해 대구지역 상생협력 사업에 45억 원 투입
작성일 2019-07-24
조회수 499
내용 전년 대비 17억 원 대폭 늘려 지역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
지자체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 강화해 맞춤형 상생협력 사업 발굴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7월 22일 대구시청에서 2019년 대구지역 상생협력 사업비 45억 원을 대구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는 지난 2014년 대구 혁신도시로 본사 이전 후 지역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펼쳐 왔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7억 원을 대폭 증액했다.

□ 채희봉 사장은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지역사회의 핵심 일원으로서 대구시민에게 꼭 필요한 지역 밀착형 상생협력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생기 넘치고 온정이 가득한 행복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가스공사는 사회적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에너지 복지 증진, 미래세대 육성 등 업(業) 특성과 연계한 지역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 창업문화 조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구시 합동 창업경진대회와 안심 팩토리 사업,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 대상 열효율 개선사업, 노숙인·쪽방촌 주민 대상 건축 아카데미 사업, 취약계층 고교·대학생 대상 온누리 장학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 또한, 가스공사는 지난달 26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상생협력 사업 시민보고회’를 열어 지역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분기마다 지역 전문가 및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상생협력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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