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 위한 사회공헌 주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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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7-11 |
| 조회수 | 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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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전 공공기관 중 최대 규모 재원 투입해 다양한 사업 전개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014년 본사 대구 이전 후 지역사회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상생발전 특화사업을 활발히 전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다. □ 가스공사는 지난해 대구지역 내 식품 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HACCP 인증을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적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대구시와 공동으로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해 창업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 특히, 이 대회에서 ‘인공지능 글로벌 웹툰 플랫폼’을 발표한 국내 기업은 중국 투자자로부터 200만 달러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 가스공사는 대구지역 대학교와의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상생발전 기반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 올해 4월 경일대학교와 보안 드론 도입 및 전문가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 계명대학교·포스텍과 ICT 분야 연구·교육·신사업 발굴을 위한 협약을 맺는 등 지역인재 양성 및 미래 신기술 도입, 개방·협업형 기술개발 생태계 조성에 지속 노력하고 있다. □ 아울러 가스공사는 올해 대구지역 중소기업과 상생 발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구시와 함께 ‘대구지역 중소기업 지원 방송 프로그램’을 편성·방영했다. ○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거나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기업을 선정해 방송 제작 후 대구·경북 전역에 송출함으로써 해당기업의 인지도·호감도 향상은 물론 매출 증대를 통한 중소기업 판로개척에 적극 힘을 보탰다. □ 가스공사는 작년 한 해 동안 대구 이전 공공기관 중 최대 규모인 약 28억 원을 지역 사회공헌 사업에 집행함으로써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비용 절감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을 쏟았다. ○ 2016년부터 매년 노숙인 일자리 마련을 ‘온누리 건축 아카데미’를 시행해 총 35명의 노숙인을 취업에 성공시켰으며, 저소득층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는 ‘행복둥지’ 사업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열효율 개선사업’ 등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펼쳐왔다. ○ 이밖에도 대구지역 장난감도서관 개소 지원, 다문화 청소년 및 미혼모 지원 사업 등 지역사회를 보듬기 위한 따뜻한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하고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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