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폭염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박차 |
|---|---|
| 작성일 | 2019-07-10 |
| 조회수 | 551 |
| 내용 |
- 대구 등 전국 10개 쪽방촌 주민 여름나기 프로젝트 사업 추진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여름철을 맞이해 폭염에 취약한 소외계층의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쪽방촌 여름나기 프로젝트’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 가스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10개 쪽방촌* 거주민을 대상으로 아이스박스·생수·간이소화기·기능성 의류 등으로 구성된 ‘에너지키트’를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시원한 물과 얼음을 상시 공급하도록 지역 쪽방상담소에 냉동기 또는 제빙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 10개 쪽방촌 : 서울(5), 인천(1), 대전(1), 대구(1), 부산(2) ○ 특히, 에너지키트 중 ‘간이소화기’는 지난해 열린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소외계층 간이소화기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과 연계해 제공된다. ○ 아울러 가스공사는 각 쪽방상담소마다 사업 수행을 위한 전담인력을 채용해 지원 물품 전달 및 폭염 모니터링을 시행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 가스공사는 본사 소재지인 대구지역을 위한 폭염 대비 특화사업도 시행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한다. ○ 먼저, 건물 옥상에 흰색 차열페인트를 칠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 ‘쿨루프 시공’을 통해 쪽방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며, 가스공사가 2016년부터 노숙인·쪽방 거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무료 건설기술 교육 프로그램인 ‘온누리 건축아카데미’ 교육생을 시공에 참여토록 해 현장 실습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폭염 모니터링단에 대구지역 쪽방 거주민을 전담인력으로 채용해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함께 폭염 기간 주민 케어 활동을 수행하도록 하는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도 힘을 쏟는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쪽방 거주민을 비롯한 에너지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발굴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균형 있는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