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취약계층 자활능력 제고 위해 무료 기술교육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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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7-08 |
| 조회수 | 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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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노숙인·쪽방거주자 대상 제4회 온누리 건축아카데미 개강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7월 3일 대구건설기능교육훈련학원에서 ‘제4회 온(溫)누리 건축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순 상생협력부장, 다울건설협동조합 조기현 대표,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및 대구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노숙인·쪽방거주자 등 지역 취약계층의 자활 지원을 위한 건설기술 교육 프로그램인 ‘온(溫)누리사업 건축아카데미’를 운영해왔다. ○ 수강생들은 6개월간 목공·도배·장판·방수·단열 등 다양한 기술을 연마하고, 열효율 개선사업 및 대구지역 쪽방촌 여름나기 프로젝트 등 가스공사가 추진하는 상생협력 사업에도 참여하게 된다. ○ 그간 59명의 노숙인들이 본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2016년 6명, 2017년 14명, 2018년 15명 등 총 35명이 취업 및 창업에 성공하는 소중한 결실을 거뒀다. □ 이러한 성과를 통해 명실상부한 가스공사 대표 지역협력 사업으로 발전한 온누리 건축아카데미는 5일 대전에서 열리는 ‘제2회 사회적경제박람회’에서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그간의 추진 성과를 발표하는 기회도 얻게 됐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숙인의 안정적인 취업 기반을 마련하고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함은 물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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