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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스공사, 천연가스 인프라 확충으로 전국 안정적 공급망 강화
작성일 2026-06-12
조회수 66
내용 주배관 5,346km 및 공급관리소 445개소 운영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전국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2026년 6월 1일 기준 주배관 5,346km, 공급관리소 445개소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지난해에는 신규 발전소 공급을 위한 배관 건설(구미복합)을 비롯해 전남 보성군 권역 가스 공급용 주배관(장흥~보성) 건설, 충청권(청주~사리) 환상 배관망 연장 등 인프라 확충에 매진한 결과, 주배관은 2025년 1월 대비 140km(5,206km → 5,346km), 공급관리소는 12개소(433개 → 445개)가 각각 증가했다.

□ 가스공사는 이러한 전국 환상배관망과 공급관리소를 기반으로 현재 34개 도시가스사를 통해 전국 216개 지자체, 20,399천 세대(보급률 83.5%)에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당진·서산 2개 시군의 4.1천 가구와 4개 산업단지에 추가로 천연가스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 또한, 가스공사는 한국전력공사의 5개 발전자회사를 포함한 28개 발전사에 천연가스를 차질 없이 공급함으로써 국가 전력 생산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천연가스는 국민 생활과 국가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에너지인 만큼, 전국 곳곳에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촘촘히 다져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설비 투자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천연가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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