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연 70만 톤 규모의 경쟁력 있는 LNG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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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5-22 |
| 조회수 |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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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있는 장기 도입계약 체결로 국내 천연가스 수급 안정 기여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비피(BP)社와 장기 LNG 도입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2028년부터 10년간 연간 70만 톤의 LNG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5월 21일 서울에서 열린 서명식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이문희 마케팅 본부장, 제롬 밀롱고(Jerome Milongo) BP 글로벌 LNG사업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는 지난해 8월 체결한 미국산 LNG 연 330만 톤 계약에 이어, 연 70만 톤을 추가 도입함으로써 국내 천연가스 수급 안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이번 계약은 다양한 공급원으로부터 물량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기존 공급 구조를 다변화하고 에너지 도입 안정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 압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가격 경쟁력 있는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향후 국내 천연가스 가격 안정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최연혜 사장은 “이번 계약은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 천연가스 수급 안정과 가격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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