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가스공사,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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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30 |
| 조회수 | 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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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재난 가정…실전 방불케 하는 현장 협업 체계 집중 점검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4월 30일 평택기지본부에서 복합·연쇄 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상반기 대표 시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낙뢰로 인한 국가핵심기반 마비와 가스 누출 및 화재 등 다중 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 특히, 재난의 동시성과 복합성에 대비하기 위해 복수의 위기관리 매뉴얼을 적용한 불시 훈련으로 실시됐다. □ 가스공사는 기존의 보여주기식 관행에서 과감히 탈피해, 실제 재난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이를 위해 과거 낙뢰 피해 사례와 평택 지역의 기상 현황 등을 정밀 분석해 재난 유형을 선정하고, 자체 대응의 한계점을 고려한 극한의 위기 상황을 부여해 훈련의 강도를 높였다. □ 특히, 실제 재난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유관기관과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와 현장 자원의 실제 가동 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 우선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기관 간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이동식 기지국을 투입해 재난 현장의 통신 사각지대를 없앴다. ○ 이어 도로 교통 마비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협업과 지역 주민 대피 지원 등 실전 중심의 입체적인 훈련을 전개했다. □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훈련을 통해 확인된 현장의 개선 사항을 매뉴얼에 체계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재난관리의 핵심”이라며, “이러한 선순환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작동성을 높이고,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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