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최고 등급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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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29 |
| 조회수 | 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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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6.6% 우수 기관 선정…기관장 노력 및 파일관리 분야 우수성 입증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정책과 관리 수준, 안전조치 이행 여부, 개인정보 침해 예방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및 공기업 등 1,442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는 가스공사를 포함해 단 54개 기관(6.6%)만이 최고 등급의 영예를 안았다. □ 가스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개인정보 교육·홍보 및 개선 등 기관장 노력’과 ‘개인정보 파일관리’ 지표에서 매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가스공사가 올해 또다시 S등급을 획득한 것은 전 임직원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체계적으로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1월 국가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평가’에서도 가장 높은 등급인 ‘우수’ 등급을 3년 연속으로 획득하며 빈틈없는 정보보호 역량과 높은 사이버보안 수준을 인정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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