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천연가스 생산설비 에너지 16% 절감…“2차 효율화 계획으로 감축 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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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16 |
| 조회수 |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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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능형 운영 시스템 및 신설 인프라 연계해 향후 3년간 13% 추가 감축 추진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생산설비 운영 효율성 향상 3개년(2023~2025)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천연가스 생산과정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16% 감축했다고 밝혔다. ○ 지난 3년간 절감한 에너지는 전력 11GWh와 천연가스 9만 톤으로, 이는 각각 3,700가구와 24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막대한 규모다. ○ 이번 성과는 최근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가스공사가 에너지 절약 노력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탄탄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 가스공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향후 3년간 13%의 추가 절감을 목표로 ‘2차 3개년 효율화 계획'을 수립해, AI 기술 기반 효율 운전 및 신설 인프라를 활용한 경제적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한다. ○ 특히 축적된 운전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7년 당진 기지와 기존 4개 생산기지 간의 연계 운영을 최적화하여 에너지 사용을 효율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AI 기술과 40여 년의 설비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효율적인 인프라 운영 체계를 확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에너지 감축 노력으로 국민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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