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열효율 개선으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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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07 |
| 조회수 |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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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6개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구 대상 노후설비 교체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전국 6개 지역(대구·제주·충북·충남·전북·전남)에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열효율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 ‘열효율 개선 사업’은 노후 건물에 대한 창호·단열·보일러·가스레인지·난방(바닥) 공사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가스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 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전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본 사업을 지속해서 수행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주거지 총 3,324개소(저소득층 1,416가구, 사회복지시설 1,908곳)에 혜택을 제공해 약 8억 4천만 원가량의 에너지 절감 성과를 달성했다. ○ 지난해에도 전국 저소득층 46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95곳을 지원했으며, 2025년 수혜자 만족도 조사 결과 ‘사업 참여’ 부문 97.1%, ‘삶의 질 향상’ 부문 98.8%의 압도적인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특히 가스공사는 열효율 개선 시공 과정에 지역의 사회적 기업과 자활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만 11개 사회적 기업이 전체 시공비의 74% 규모인 약 14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기여하는 등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에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 올해 가스공사는 지자체 및 지역별 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협력해 오는 4월 22일(수)까지 수혜 대상을 모집한다. 이후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8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인 열효율 개선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15년간 이어온 가스공사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열효율 개선 사업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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