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전사 안전문화 워크숍 개최… ‘2030 선진 안전문화 달성’ 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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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01 |
| 조회수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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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및 협력업체 아우르는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 가속화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전 사업소 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사 안전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2030년까지 선진 안전문화 수준 90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조직 전반의 안전의식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우수 안전문화 활동을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가스공사는 매년 안전문화 워크숍을 통해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안전 실천 활동을 발굴해 전사적으로 확산해 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사업소별 우수사례 공유와 신규 안전문화 과제 발굴을 중심으로 이번 워크숍을 진행했다. □ 특히, 가스공사는 자사 직원뿐만 아니라 상주 협력업체까지 포함한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업체 대상 안전의식 향상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앞서 가스공사는 2025년에 건설 협력업체 대상으로 안전문화 수준을 측정하고 작업자 스스로 안전을 지키도록 유도하는 ‘4대 행동요령’을 자체 제작한 바 있다. 이를 영상, 노래, 현수막, 포스터 등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해 널리 알림으로써 협력업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크게 향상시키고 재해 감소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 아울러 공사 내부적으로도 안전문화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2025년 기준 85.2점을 기록하며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안전문화 성숙 단계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최연혜 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직원과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 확대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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