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주요기자재 등록업체’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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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3-26 |
| 조회수 |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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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자재 품질확보 노력 및 제작업체와의 소통협력 강화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3월 25일 대구 본사에서 ‘주요기자재 등록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주요기자재 등록제도 : 가스시설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특정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의 기술력과 품질 관리 능력을 사전에 심사하여 평가 적합 업체에 한해 입찰 참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 이번 간담회는 천연가스용 볼밸브 등 5대 품목 20개 규격 공급사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가스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금강밸브 담당자 등 30개 등록업체에서 45명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는 간담회에서 △`26년 주요기자재 등록제도 추진 방향 및 일정, △기자재 검사 부적합 사례 등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등록업체의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더불어 찾아가는 청렴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 가스공사와 주요기자재 등록업체 참석자들은 기자재 품질 확보가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필수조건이자 가스 업계에 주어진 중요한 책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대를 형성했다. ○ 또한, 주요기자재 등록업체 선정 시 반영되는 납품 실적, 경영 상태, 제작 능력 등 등록 평가 세부 항목의 합리적 기준 설정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주요기자재 등록제도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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