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전국 34개 도시가스사와 에너지 절약 실천 합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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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11-21 |
| 조회수 | 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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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절약 실천 공동이행 선언문 발표, 글로벌 에너지 위기 극복 선봉 - 동절기 도시가스 수요절감 프로그램·에너지 절약 캠페인 추진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1월 15일 제주 오리엔탈 호텔에서 전국 34개 도시가스사와 ‘에너지 절약 실천 공동이행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세계 에너지 시장의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부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함으로써 글로벌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 가스공사와 도시가스사는 동절기 난방수요 피크 기간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소비자의 수요절감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해 전 국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 도시가스 수요절감 프로그램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일정량 이상 주택 난방용 도시가스 소비를 줄이면 캐시백을 지급하는 것으로,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 가정용 도시가스 사용자 1,600여만 가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 가스공사와 도시가스사는 이번 프로그램과 국민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데 힘을 모아 아껴 쓰고 절약하는 국민 행동 변화를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정부 에너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나아가 도시가스 수요절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에너지 절약 운동의 촉매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달부터 본사 및 전국 17개 사업소 등 전사적 차원에서 과거 3개년 동절기 평균 에너지 사용량 대비 10% 이상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실내 난방온도 및 시간 제한(17℃, 권역별 난방기 순차운휴), △실내외 조명 부분 소등, △개인 난방기 사용 금지 등을 실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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