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가스공사 태권도단, -58KG급 세계 1위 장준 선수 영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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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9-15 |
| 조회수 | 7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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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선수 영입으로 전력 보강, 2024 파리 올림픽 메달 사냥 본격 시동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023년 태권도 선수단 신입 선수로 현재-58KG급 세계 1위인 장준 선수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 장준 선수는 고교 3학년 시절 첫 국가대표 발탁 후 2018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1위 및 2020 도쿄 올림픽 3위에 올랐으며,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이 가장 유력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 장준 선수는 “항상 꿈이었던 한국가스공사 태권도단에 입단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지난 도쿄 올림픽의 아쉬움을 파리 올림픽에서 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영입으로 리우·도쿄 올림픽에 이어 3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준 선수가 가스공사 태권도단에서 이룩해 나갈 의미 있는 성과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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