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2022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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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9-05 |
| 조회수 | 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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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5개 LNG 기지 등 핵심 시설 집중 점검, 안전 대한민국 구현 앞장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국민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2022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에 동참한다고 1일 밝혔다. ○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정부·지자체·국민이 함께 노후·고위험 시설, 국민 관심과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함으로써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행사다. □ 이번에 가스공사는 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 등 전국 5개 LNG 생산기지를 포함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172개소에 대해 안전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 특히 안전시스템, 구조물(토목), 가스 및 소방, 전기 시설 등 7개 분야 92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함으로써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으로부터 국가 핵심 기반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 또한 유관기관 및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은 재난안전법,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다양한 안전 관련 법령 요구사항을 검토해 정밀하고 수준 높은 집중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 가스공사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발생 시 긴급 보수·보강 또는 사용 제한 등 안전 최우선의 철저한 후속 조치를 이행함으로써 위험 수준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1일 인천 LNG 생산기지 집중안전점검을 직접 참관한 채희봉 사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가스시설 안전대전환을 달성함은 물론, 나아가 공공 안전과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튼튼한 에너지 안전 기반 마련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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