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한주·CGN대산과 개별요금제 매매계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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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8-25 |
| 조회수 |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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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변화 대응 위한 친환경 연료 전환도 개별요금제가 선도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8월 10일 CGN대산전력㈜(대표이사 이상진, 이하 ‘CGN대산’), 8월 22일 ㈜한주(대표이사 김용철, 이하 ‘한주’)와 발전용 개별요금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울산 석유화학단지 내에 열과 전력을 공급하는 구역전기사업자인 한주는 지난 2020년 8월 가스공사를 연료 공급자로 선정하고 지난해 5월 공급인수합의서를 체결했으며, 2024년부터 15년간 연간 15만 톤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 CGN대산은 대산 석유화학단지 소재 발전사업자로, 2027년부터 10년간 연간 28만 톤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을 공급받게 된다. ○ 특히, CGN대산은 지난해 같은 모회사를 둔 CGN율촌전력㈜이 개별요금제 계약 체결 과정에서 보인 높은 만족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두 발전사는 기존에 운영해오던 석탄 및 경유 발전기를 천연가스 발전기로 대체하면서 가스공사 개별요금제를 선택했는데, 최근 기후 변화가 중대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처럼 발전용 연료를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로 전환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 이런 추세에 발맞춰 가스공사는 △경쟁력 있는 가격, △안정적인 공급 능력, △LNG 구매가 익숙하지 않은 수요자의 편의를 위한 제도 마련 등 개별요금제만의 다양한 강점을 선보이고 있다. □ 채희봉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가스공사가 우리나라 대표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에너지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가스공사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현재 발전 공기업·민간 발전사·집단에너지사 등 다양한 사업자들과의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이 신규 수요처 확보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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